페이지 한 장만 필요하다면 먼저 PDF 추출을 선택하세요
신청 서류나 보고서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남기려는 목적이라면 PDF 나누기로 PDF 상태를 유지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메신저에 그림으로 보내거나 이미지 편집기에 넣어야 할 때 PDF 이미지 변환을 사용하세요. 이 도구는 페이지 전체를 그리며, PDF 안의 원본 사진 파일만 추출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같은 원본으로 세 가지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표지와 첨부 두 장으로 만든 문서에는 페이지마다 FIND-ME-2026이라는 글자와 가이드 링크가 있습니다. 원본을 병합한 뒤 범위 2,1로 추출한 PDF, 원본 세 페이지를 150dpi JPG로 변환하고 A4·여백 20pt로 다시 만든 PDF를 비교했습니다. 아래 표와 결과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 범위 2,1은 역순 정렬 명령이 아닙니다. 결과는 원본 순서인 표지 → 첨부 A입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페이지 정리를 사용하세요.
눈으로 보이는 글자와 검색 가능한 글자는 다릅니다
파일을 PDF 뷰어에서 열고 FIND-ME-2026을 검색한 뒤 한 문장을 선택·복사해 보세요. 원본과 추출 파일에는 텍스트가 남아 있지만, 이 실험의 이미지 PDF에는 추출 가능한 글자와 링크가 없습니다. 이미지로 된 글자를 읽어 텍스트로 만드는 것은 OCR이라는 별도 작업이며 이 서비스는 OCR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JPG를 PDF에 담는 것만으로 문서의 텍스트 층이 복구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스캔으로만 구성된 원본이라면 변환 전에도 검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이려다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 원본은 간단한 글자 위주여서 이미지로 다시 만든 PDF가 원본보다 큽니다. 따라서 PDF → JPG → PDF를 일반적인 압축 방법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실제 용량 제한이 있다면 제출처의 파일 형식·최대 크기를 먼저 확인하고, 원본 앱의 내보내기 설정이나 전용 압축 도구를 검토하세요. 이 서비스에는 PDF 압축 기능이 없습니다.
저장한 파일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
이미지가 필요한 작업은 실제 해상도 비교로 글자와 용량을 확인하세요. 문서 제출은 페이지 수, 글자 검색, 링크 동작, 작은 글자의 가독성을 다운로드한 파일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서명·책갈피·입력 양식·접근성 구조의 보존은 보장하지 않으므로 중요한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이미지 변환이나 워터마크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우는 기능이 아닙니다. 숨겨야 할 내용은 전용 가림 처리 도구로 제거하고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같은 문서로 확인한 결과
| 파일 | 페이지 | 추출한 글자 수 | 링크 수 | 용지 순서 | 파일 크기 |
|---|---|---|---|---|---|
| 병합한 원본 ↓ | 3 | 264 | 3 | A4 → A4 → Letter | 1.7 KiB |
| 2,1 범위로 추출 ↓ | 2 | 169 | 2 | A4 → A4 | 1.4 KiB |
| JPG를 다시 PDF로 ↓ | 3 | 0 | 0 | A4 → A4 → A4 | 143.9 KiB |